홈 / 통사란?
통사, 통증사냥꾼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합니다
아픈 부위만 보지 않고,
통증을 만든 원인을 찾습니다
통사는 통증이 느껴지는 곳보다 통증이 시작된 곳을 먼저 보는 치료 접근법입니다. 스테로이드나 과도한 진통제에 기대지 않고, 굳은 근육과 조여진 신경, 흐트러진 자율신경까지 몸 전체를 함께 봅니다.
몸은 하나인데, 진료과는 나뉘어 있습니다
어깨는 정형외과, 두근거림은 내과, 불면은 정신건강의학과. 통사는 흩어진 증상을 하나로 연결해 봅니다.
증상마다 따로 보는 진료
원인을 연결해 보는 통사
통사의 4가지 핵심 원리
TTP
Tendon Traction Point · 힘줄 견인점
굳은 근육이 뼈를 당기는 지점
근육이 오랫동안 굳으면 힘줄과 뼈가 만나는 부착부를 계속 잡아당깁니다. 통사는 이렇게 통증이 시작되는 원인 지점을 TTP라고 부르고, 아픈 부위가 아니라 이 지점을 찾아 치료합니다.
NEP
Nerve Entrapment Point · 신경 포착점
굳은 조직이 신경을 조이는 지점
굳은 근육과 조직이 신경을 조이거나 과흥분시키면 저림, 화끈거림 같은 신경 증상과 자율신경 증상이 나타납니다. 통사는 신경이 눌린 지점을 찾아 풀어 줍니다.
SNAPi
자율신경 치료 체계
흐트러진 신경과 혈관의 균형을 바로잡습니다
자율신경실조처럼 신경과 혈관의 균형이 무너지면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여러 증상이 함께 나타납니다. SNAPi는 이 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통사의 치료 체계입니다.
SODDA
몸과 마음을 함께 보는 개념
굳은 가슴이 몸과 마음을 함께 누릅니다
스트레스로 가슴의 호흡 근육이 굳으면 심장·폐·위를 압박해 가슴 답답함, 소화불량 같은 내장 증상이 생기고, 불안과 무기력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통사는 몸과 마음을 함께 봅니다.
치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집중 치료기
초반 2~3주 · 주 3회굳은 근육과 조여진 신경을 집중적으로 풀어 통증의 원인을 줄여 갑니다.
유지 치료기
주 1회좋아진 상태가 유지되도록 간격을 넓혀 가며 치료합니다.
졸업 후 관리
필요 시 내원생활 습관과 자세를 함께 관리하며 몸이 스스로 버틸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치료 기간과 횟수는 증상과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치료 중 증상이
다시 올라온다면
몸은 오래 아팠던 상태를 기억합니다. 치료 중이나 치료 이후 증상이 다시 올라오는 '튀어오름'은 재발이 아니라 일시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바로 내원해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